반응형
폭발 위험은 낮고 가격은 싸서 전기자동차 업계의 '꿈의 배터리'라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가 상용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국내 기업이 개발한 나노섬유 지지체를 넣어보니 배터리의 약점이라 꼽혔던 성능과 수명이 개선됐다.
나노소재 기업 '레몬'에 따르면 일본 교토대와 신슈대는 전지에 레몬의 나노섬유 전해질 지지체를 넣고 성능을 평가한 논문을 지난 2일 전지 분야 국제 학술지 'Journal of Power Sources'에 게재했다. 논문은 발표 전 학술 공유 플랫폼에 공개됐는데 최근 두달 동안 발표된 전고체 전지 분야 논문 중 다운로드 수가 가장 많았다.
https://v.daum.net/v/20230306165852253?x_trkm=t
전기차 '고체 배터리' 상용화 가능성 커졌다…나노 지지체로 수명↑
폭발 위험은 낮고 가격은 싸서 전기자동차 업계의 '꿈의 배터리'라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가 상용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국내 기업이 개발한 나노섬유 지지체를 넣어보니 배터리의 약점이라 꼽
v.daum.net
반응형
'투자 > 투자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움바이오 - 탐방 보고서 (IV 리서치) (0) | 2023.03.07 |
|---|---|
| 삼성SDI, 차세대 전자재료인 무기물 PR(포토레지스트) 개발 착수 (0) | 2023.03.07 |
| 카카오, 주당 15만원에 SM 공개매수 선언 - 하이브에 전쟁 선포(한경) (0) | 2023.03.07 |
| LG에너지솔루션 4680 원통형 배터리 대량생산 돌입.. 테슬라 공급 임박 (0) | 2023.03.06 |
| SK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서 LFP 시제품 첫 공개 (0) | 2023.03.0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