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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가 23년을 예언한 내용이 있다고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보도했습니다. (머니투데이에서 재 보도)
노스트라다무스는 99년에도 지구가 멸망한다고 했지만, 예언이 실현되지는 못하였네요.
필자도 어렸을 적에 1999년도 멸망이 온다는 날짜 하루 전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내일 정말 멸망이 올까 하며 살짝 걱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해당 기사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를 기반으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 사후인 1568년에 완간된 이 예언서에는 1555년부터 3797년까지의 역사적 사건과 대규모 재난 등을 예언하는 내용이 담겼는데요.
99년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23년 예언이 존재할 수 있는지 조금 의문이 들긴 하지만
재미로 보도록 합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노스트라다무스의 2023년도에 대한 다섯 가지 예언 내용을 제시하였습니다.
7개월간의 대전쟁
먼저 노스트라무스는 2023년에 7개월에 걸친 전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화성 개발 중단
노스트라무스는 화성 개발이 올해 중단될 수 있다고 예측한 걸로 알려졌다.
경제 재앙
노스트라무스는 올해 식량 가격이 크게 오르고 식인 풍습이 나타날 것이라고도 예상했다.
기후변화 가속화
다음으로 노스트라무스는 기후위기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40년 동안 무지개가 보이지 않을 것이다. 메마른 땅은 더 말라붙고 큰 홍수가 날 것'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민란
마지막으로 노스트라무스는 '2023년 나팔이 큰 불화로 흔들리며 합의가 파기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10308402698681
"2023년 7개월간 대전쟁"…'멸망설' 노스트라다무스 끔찍 예언 - 머니투데이
'1999년 지구 멸망설'로 유명한 16세기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2023년을 예언한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영국 데일리메일은 1일(현지시각) 16세기 프랑스 의사 겸 점성술사...
new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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