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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투자정보

반고체 배터리 전기차 연내 중국에서 출시(더구루)

by 인터루드+ 2023.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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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업체 세레스가 간펑리튬의 자회사 간펑리디안(赣锋锂电)의

 

반고체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 판매를 연내 시작한다는 보도입니다.

 

니오와 창안선란, 란투 등도 반고체 배터리의 상용화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반고체 배터리의 대중화가 가까워졌다는 증권사의 분석이 있네요.

 

 

중국 전기차 업체 세레스가 간펑리튬의 자회사 간펑리디안(赣锋锂电)의 반고체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 판매를 연내 시작한다. 니오와 창안선란, 란투 등도 상용화에 나서면서 반고체 배터리의 대중화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간펑리디안은 삼원계 고체·액체 혼합 배터리를 탑재한 세레스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SERES-5'를 올해 출시한다고 지난 7일(현지시간) 밝혔다.

니오도 올해 상반기 반고체 배터리 탑재를 선언했다. 니오는 작년 1월 '니오 데이'에서 반고체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 'eT7'을 선보였었다.

창안선란은 작년 말 광저우 오토쇼에서 1년 넘게 반고체 배터리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반고체 배터리는 전해질을 액체에서 고체로 바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차세대 배터리로 꼽히는 전고체 배터리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로 여겨진다.

중국 업체들이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올해 반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가 속속 등장할 전망이다. 중국 에버브라이트증권은 2024~2025년이 반고체 배터리 상업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9931

 

中 '반고체 배터리 탑재' 전기차 출시 러시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전기차 업체 세레스가 간펑리튬의 자회사 간펑리디안(赣锋锂电)의 반고체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 판매를 연내 시작한다. 니오와 창안선란, 란투 등도 상용화에 나서

www.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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