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디텍트GPT라고 불리는 Chat GPT로 작성된 문장을 찾아내는 기술이 공개 되었습니다.
Chat GPT가 성능이 너무 좋은 나머지, 대학교 과제 작성 등
인간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작업에서도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기사 주요내용
30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세계적인 AI 전문가로 꼽히는 미국 스탠퍼드대의 크리스토퍼 매닝 교수와 첼시 핀 교수 등이 참여한 연구팀은 지난 26일 챗GPT의 바탕인 AI 언어모델 GPT3로 만들어진 문장 찾아내는 기술(디텍트GPT·DetectGPT)을 공개했다. 연구팀은 “학생들이 (GPT 같은) LLM(대규모 언어 모델) 사용해 과제를 끝낼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선생은 학생의 학습 내용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없다”며 해당 기술을 만든 배경을 설명했다.
하정우 네이버 AI랩 소장은 29일 온라인 세미나에서 “생성 모델을 잡아내는 AI 모델이 업계의 구루(스승)급 연구자에서 처음 나왔다”며 “이런 연구에서 의미 있는 스타트”라고 설명했다. 전병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거대 언어 모델에 대한 탐지도 가능한지 확인이 필요하지만 앞으로 초거대 모델에서 쓰일 수 있도록 연구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텍트GPT는 나온 이유는 단순하다. 챗GPT 등 최근에 주목받은 생성AI의 기술 수준과 관련 서비스 성능이 너무 뛰어나기 때문이다. GPT3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의 필수 교과목인 ‘운영관리’ 기말시험을 B학점을 받았다. 챗GPT는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의 모든 과목에서 50% 이상의 정답률을 보여줬다. AI 이미지 생성기인 미드저니가 만든 미술 작품은 지난해 미국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에서 열린 미술대회에서 1등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1301181i
AI 전쟁의 서막…챗GPT 잡아내는 AI 나왔다
AI 전쟁의 서막…챗GPT 잡아내는 AI 나왔다, 김주완,최다은 기자, 산업
www.hankyung.com

반응형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은행권 사상 최대 배당은 어려울 듯 - 대손준비금 요구권 신설(조선비즈) (0) | 2023.01.31 |
|---|---|
| 송중기의 이혼과 재혼 맞힌 사주팔자 화제 (한경) (0) | 2023.01.31 |
| 양자기술의 게임체인저 가능성과 한국 양자컴퓨터 기술의 현실 (0) | 2023.01.30 |
| 국민연금 고갈 시기 2055년은 지나치게 낙관적 (서울경제) (0) | 2023.01.28 |
| 국민연금 고갈 시점은 2055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부터 하자 (0) | 2023.01.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