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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투자분석

국내에도 바나듐 광산이 있을까? 매장량은 얼마나 될까?

by 인터루드+ 2023.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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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바나듐 광산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여러가지 기사들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주요 내용만 발췌 및 요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지질연 조사결과에 따르면 바나듐은 국내에도 다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 포천의 티타늄 광산에는 산화바나듐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지역에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바나듐 원석인 티탄철석의 매장량은 약 700만 t으로 추정된다. 이곳은 바나듐의 순도가 높다. 김 본부장은 “미국산의 경우 바나듐이 원석 속에 0.5∼0.7% 함유돼 있는데 포천은 0.8∼1%로 더 높다”면서 “정밀한 매장량 평가를 위해 3차원 구조 탐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 밖에 충북 옥천 등에도 바나듐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금산군에서의 바나듐 채굴은 이래저래 쉽지 않아 보인다. 그래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다른 곳을 눈여겨보고 있다. 삼양리소스가 운영하는 경기도 포천시의 관인광산이다. 이곳에서는 티타늄 광석이 나온다. 광석을 부숴 국내와 중국·대만 등지의 제철소에 판매한다. 광석 속에 바나듐이 들어 있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전에는 그냥 티타늄으로 파는 것이 유리해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러다 태양광 바람이 불고 바나듐값이 오르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지질연 탐사결과 광석이 바나듐을 평균 0.6~0.8% 포함하고 있음을 알아냈다. 함유량이 금산군의 2~3배다. 이 일대 바나듐 추정매장량은 약 4만2000t(시가 7000억원)이다. 지질연 김수경(48) 광물자원연구본부장은 “광맥이 광산 일대를 벗어나서까지 뻗어 있어 전체 매장량은 얼마인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바나듐 광산 규모가 훨씬 클 수 있다는 얘기다. 방사선 걱정도 없고, 광석을 캐고 있는 장소여서 주민 반대도 없다.

 

 

다른 기사를 보면 포천 광산은 주식회사 삼양리소스가 운영하고 있음, 추정매장량 4.2만톤, 약 7천억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39021#home

 

"인삼마을, 3조 광물 묻혀" 광산개발 놓고 주민 갈등 | 중앙일보

자원이냐 환경이냐, 금산군의 갈등

www.joongang.co.kr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은 16일 롯데케미칼 연구소(소장 강경보), 삼양리소스(대표 김도형)와 '바나듐 자원 확보 및 대용량 ESS 소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리튬이온 전지는 전기차 분야에서 안정성이 검증됐다. 하지만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장치인 ESS는 화재 등 안정성 논란이 여전하다. 때문에 이를 대체할 새로운 대용량 에너지저장 시스템 기술이 요구된다. 대안으로 바나듐레독스흐름전지(VRFB, Vanadium Redox Flow Battery)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화재나 폭발 위험성이 없고 충전 후 방전이 거의 없어 20년 이상 장기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바나듐 원료를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이를 이용해 대용량 ESS 제조에 필요한 소재 기술을 상용화 하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바나듐 생산과 원료화, 사업화까지 기술개발의 연착륙을 목표로 한다.

 

삼양리소스는 한국 지질자원연구원과 롯데케미칼과도 같이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음 (21년도)

 

 

 

책자에 따르면, 민간 광산 개발 업체 코리아바나듐은 대전·충북, 보은·괴산군 일대에 10조원(22만2000톤)에 달하는 바나듐이 매장됐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만 26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2017년 국내 바나듐 소비량이 8400톤이라는 점을 고려할 경우 엄청난 양이다. 자체 지질 조사를 통해 대전 9개 광구에서만 약 4억9000만 파운드의 바나듐이 매장된 사실을 확인했다는 게 코리아바나듐 측 주장이다.

 

번외로, 2019년에 코리아바나듐이라는 업체에서 10조원 규모 바나듐이 매장되었다고 밝혔음

 

 
 

 

 

 

결론적으로 현재까지 사업화가 진행 중인 광산은 경기 포천에 있는 티타늄 광산 1곳이며

 

주식회사 삼양리소스가 운영하고 있고,

 

바나듐 추정매장량 4.2만톤이며, 이는 약 7천억원 정도의 가치를 지님 (19년 시가 기준)

 

 

 

 

 

 

 

출처

https://blog.naver.com/interlude26/223051505110

 

국내에도 바나듐 광산이 있을까? 매장량은 얼마나 될까?

국내 바나듐 광산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여러가지 기사들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주요 내용만 발췌 및 요약...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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