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차바이오텍(085660)-Cell Gene Therapy 선두기업
주요 파이프라인
① CBT-101은 자가NK세포치료제로 rGBM(재발성 교모세포종) 적응증 US FDA 임상1상을 완료하고 임상2상 진입을 준비 중이다. 임상2상 진입 후 글로벌 파트너사에 대한 License out(이하 L/O) 및 공동임상 진행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이다. 또한, ‘20년 9월 US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아 임상2상 완료 후 상업화도 도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② CordSTEM-DD는 퇴행성 디스크 요통 치료제로 임상 중인 탯줄 유래 중간엽줄기세포(MSC) 치료제이다. ‘22년 4월 FDA 임상2a상 환자투여를 완료해 2H23 중간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글로벌 업체와 공동개발 및 Partnership 체결을 위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임상2a상 중간결과를 바탕으로 논의가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③ CordSTEM-POI는 난소기능부전(Premature ovarian insufficiency) 적응증 치료제다. ‘22년 11월 국내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아 First-in-Class로 개발 중이며, ‘23년 내 임상1상 종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차바이오 그룹은 연간 5만건 이상의 난임시술을 진행하는 세계 3대 난임 기관으로, 글로벌 여성질환 전문 의료 인프라와 다수의 데이터 등을 확보하고 있어 CordSTEM-POI임상 성공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된다.
Viral Vector CDMO
동사는 ‘19년 미국의 Viral Vector CDMO 자회사 Matica Biotechnology를 설립하여, 기존 세포치료제 CDMO에서 유전자치료제 CDMO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였다. ‘22년 5월 Matica의 CDMO 시설이 완공되어 ‘22년 6월부터 글로벌 생산이 시작되었다. 현재 약 1,000평 규모에서 500L 수준의 CAPA를 확보한 상황이다. 전임상 등 초기 단계의 임상 파이프라인 중심 수주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25년에는 2,000L까지 증설해 향후 고객사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단계에서의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MD Anderson 등 글로벌 고객사 8개사와 계약을 체결해 ‘23년 약 200억원 수준의 매출액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Overseas Business
차헬스케어는 ‘04년 미국 LA 최대 규모의 민간 영리병원 CHA HPMC를 인수하며 Overseas Business를 시작했다. CHC(차헬스케어)미국의 연간 매출액은 ‘20년 4,883억원, ‘21년 5,129억원을 기록했다. ‘22년 매출액은 5,900억원을 기록했고, ‘23년 15% 이상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코로나19 사태 이후 병원들의 Cost 상승으로 산업 구조조정이 이루어지며 동사의 반사수혜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런 상황에서 동사는 미국 종합병원의 신축 병동을 건축 중이며, ’24년초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039172569
'투자 > 투자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스티팜 2023년 시작이 좋다, 쌓이는 수주! (이베스트) (0) | 2023.03.09 |
|---|---|
| TCC스틸,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재평가 기대 (NH증권) (0) | 2023.03.09 |
| 태광 - 중국과 미국의 투자는 지속된다 (현대차증권) (0) | 2023.03.09 |
| 에이프릴바이오 APB-R3 호주 임상 1상 투여 개시 (0) | 2023.03.09 |
| 원익QnC 074600 매수: 점점 더 커지는 중 (0) | 2023.03.0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