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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투자정보

지놈앤컴퍼니 - 마이크로바이옴 시대 개막의 대장주 (IV 리서치 리포트)

by 인터루드+ 2023.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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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지놈앤컴퍼니(314130)-마이크로바이옴 시대 개막의 대장주

2023년 마이크로바이옴 시대 본격 개막

2023년은 본격적으로 바이오 업계의 신규 Modality인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의 개화가 예상된다. 2022년 11월 CDI 적응증으로 FDA 승인을 받은 Ferring Pharmaceuticals의 ‘레비요타’는 2023년 2월 시판 개시하였으며, 동일 적응증의 경구제제인 Seres Therapeutics의 SER-109는 2023년 4월에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PDUFA가 예정되어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은 아직은 정확한 Sales Data가 없어 각 파이프라인의 Valuation은 어려울 수 있지만, 바이오 산업에서 새로운 Modality가 시장에 출현할 때마다 시장은 환호했고 해당 Modality를 활용한 치료제 개발사의 주가는 급등해왔다.

개발 단계로는 국내 업체 중 가장 선두, CDMO까지 준비 완료

바야흐로 2023년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의 Event가 풍부해, 중요한 마일스톤이 되는 해이다. 관련 산업에서는 미국, 유럽 등지에 많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기업들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 개발사 중 개발 단계에서 가장 선두에 있고, 향후 늘어날 생산 수요를 Cover 가능한 CDMO 사업부까지 구축하고 있는 지놈앤컴퍼니의 파이프라인 및 기업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1상 진입하는 신규타겟 면역관문억제제 가치 반영 필요

GENA-104는 종양세포에서 발현되는 ‘CNTN-4 (contactin-4)’를 타겟하는 면역관문억제제로 기존의 면역관문억제제 (PD-1, PD-L1, CTLA-4 등)의 한계점으로 꼽힌 낮은 반응률 (20%)을 극복할 수 있는 후보물질이다. 이미 2021~2022 AACR 학회를 통해 PD-L1 대비 우수한 반응률을 발표한 바 있으며, 현재 전임상 진행중이다. 1Q내에 전임상 데이터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후 국내 임상 1상에 대한 IND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미 단일 의약품 기준 조단위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는 면역관문억제제 (ex. 키트루다, 옵디보 등) 시장 특성상 개발 단계에서 메가 딜 또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2023년은 마이크로바이옴 가치 재평가 + 면역관문억제제 가치 반영

2023년의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개화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파이프라인인 GEN-001과 SB-121의 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여기에 메가 딜 가능한 신규 타겟 면역관문억제제 GENA-104의 2023년 1상 진입으로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가치 또한 시가총액에 반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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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03208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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